[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제작 영화사테이크) 언론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김정식 감독, 배우 김대명, 김의성, 송윤아가 함께했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돌멩이'는 강렬한 스토리라인 속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관객들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킬 영화로 주목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이 망설이지 않고 선택한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들의 진심을 담은 열연은 공감을 일으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영화는 '검은 사제들'부터 '감시자들' '초능력자'까지 대한민국 영화를 책임지는 쟁쟁한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하여 웰메이드 드라마로 완성됐다. 짙은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과 제작진의 진심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추석 극장가의 흥행 바통 터치를 이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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