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결혼 신화 전진(본명 박충재), 승무원 출신 신부 류이서 씨에게 어린 시절 상처를 토로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구라 서장훈 김숙 안선영 진행, 신화 전진, 승무원 출신 아내(신부) 류이서 나이 차, 집, 연애, 결혼 비화, 송창의, 아내 오지영, 박성광 이솔이, 정찬성 박선영, 김재우 조유리 나이, 장신영 강경준 재혼, 아들, 집 등이 공개됐다.
이날 전진은 결혼식 이후 정식 가족이 된 류이서에게 모든 감정, 아픔을 토로하며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섰다. 전진 유년기 상처를 이미 알고 있는 류이서는 전진의 눈물에 다시금 공감하며 함께 눈물을 쏟았다.
전진은 아픈 가족사 때문에 당시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런 전진을 일으켜 준 것은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친구인 신화 멤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앤디, 신혜성 등이었다.
이에 더해 전진은 지금은 신부가 된 류이서에게 연애를 하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전진 류이서 나이 차 3살로 알려졌다. 전진 나이 40대 초반, 아내 류이서 나이 30대 후반이다. 류이서 경우 승무원 출신이며 전진, 신부 류이서 경우 지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전진, 신부 류이서 결혼식 경우 전진이 자신의 히트곡 '와' 안무를 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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