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는 오늘(4일) 추석 특집 편성으로 결방한다.
이날 JTBC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는 추석 특집 방송 편성으로 휴방을 결정했다.
당초 '뭉쳐야 찬다'가 방송되던 저녁 7시 40분엔 '히든싱어6' 추석 특집이 대체 편성됐으며, '1호가 될 순 없어'가 방송되던 밤 10시엔 영화 '돈'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개봉한 '돈'은 신입 주식 브로커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를 만난 뒤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338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이날 MBN에서는 영화 '시동'이, EBS1에서는 '7번방의 선물'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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