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임창정, 사옥 공개…"SM·JYP보다 특별하다"
2020. 10.04(일) 18:51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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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임창정이 사옥을 공개했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임창정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임창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파주의 한 건물을 찾았다. 외벽은 물론 계단, 파라솔에도 임창정의 얼굴이 그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곳은 바로 임창정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이었다.

해당 건물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입장하자 임창정은 평소 보지 못한 완벽한 슈트 핏을 자랑하며 등장했고, 한 손에는 샴페인까지 들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창정은 한껏 성공한 사업가의 느낌을 내며 "저희 건물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고 인상했고, 곧 "여기가 내 사옥이다. 유명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이나 JYP에 없는 것들도 있다. 놀랄만한 것들이 많다. 아마 놀랄 거다. 단 거기에 있는 게 우리한테는 없다. 깜짝 놀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임창정은 "'아티스트들을 위해 이런 것까지 준비해 있다고?' 싶을 거다. 그런데 아티스트가 없다"라고 재치 있는 농담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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