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추석맞이 효도가 공개된다.
4일 추석 연휴 끝자락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0회는 ‘넌 나의 종합선물 세트’라는 부제로 윌리엄, 벤틀리 형제, 샘 해밍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윌리엄, 벤틀리 형제 집에 이연복 셰프가 방문한다. 벤틀리는 이연복 셰프 옆에서 요리를 돕고, 한 식탁에 모여 한상 차림을 먹는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샘 해밍턴은 셋째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노력 중인 엄마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만들어주고자 이연복 셰프를 초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연복 셰프는 샘 아빠가 보양식에 필요한 재료를 사러 간 사이 요리를 하며 윌벤져스를 돌봤다.
이연복,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함께 만든 엄마와 뱃속 동생을 위한 보양식은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가족들은 곧 태어날 셋째에 대한 진심을 나누기도 했다.
이연복 셰프, 해밍턴즈 가족이 엄마를 위해 만든 보양식 정체는 무엇일까.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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