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윤은혜. 이연복도 놀란 수준급 요리 실력 [TV온에어]
2020. 10.03(토) 06:35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 집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 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6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이 새로운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윤은혜는 매니저와 재즈피아니스트인 지인과 함께 한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은혜의 요리 실력에 대한 출연진들의 기대가 높았다. 그간 SNS에 게재된 요리 사진만 보더라도 윤은혜의 요리 실력은 상당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윤은혜가 룸메이트들을 위한 아침을 차리기 시작했다. 메뉴는 콩나물 국밥과 치즈 파니니, 샐러드였다. 조미료 대신 오징어와 무 등으로 직접 육수를 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연복은 "연예인들이 나와 만든 것 중에 역대급"이라면서 극찬했다.

윤은혜가 요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했다는 윤은혜는 직접 요리한 도시락을 매개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낯가림이 심한 윤은혜에게 그시절 요리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게 하는 수단이었다.

이에 윤은혜는 "요리할 때 나란 존재가 사랑받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요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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