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의 집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6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이 새로운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윤은혜의 집이 공개됐다. 따뜻한 우드 톤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은혜의 집은 벽 곳곳에 자리한 액자들로 포인트를 줬다.
무엇보다 거실 창 너머로 남산타워가 보여 최강의 뷰를 자랑했다.
윤은혜는 널찍한 주방에 대해 "제일 공들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