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원 이휘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6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이 새로운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문정원 이휘재 2층집이 공개됐다. 문정원은 "신랑이 총각 때 살던 집이다. 쌍둥이 돌보느라 베란다를 꽃 작업장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문정원은 매일 아침 집 곳곳에 화병을 두었다. 화이트 톤의 집 인테리어에 꽃이 생기를 더했다.
또한 문정원의 플로리스트 장기를 살린 플랜테리어가 집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 가운데 서언 서준 형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훌쩍 자란 쌍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문정원의 영상을 보면서 "만화처럼 산다"면서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