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여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윤여정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밤 티브이데일리에 "윤여정의 어머니 신소자 여사가 이날 소천하셨다.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우니,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례식장은 서울시 모처의 한 빈소에 마련됐으며, 4일 오전 8시에 발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윤여정은 최근 배우 한예리와 함께 '미나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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