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서영희 친동생, 문자 보내 '죽밤' 관람 인증
2020. 09.29(화) 13:39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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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서영희의 친동생이 '죽밤' 관람을 인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에서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제작 TCO 더콘텐츠온, 이하 '죽밤') 주역 배우 양동근, 이미도, 서영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영희 친동생 서진희는 "방금 '죽밤'을 보고 왔다. 진짜 재밌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본 서영희는 "진짜 간 줄 몰랐다. 정말 죄송하다. 이렇게 만나니까 어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서영희는 배우들과의 케미에 대해 "다들 매력 있는 배우들이다. 너무 친해졌다. 계속 함께 했으면 싶었다. 많이 알기도 전에 끝나서 아쉽다. 평생 만나고 싶은 배우들이다"라고 전했다.

'죽밤'은 죽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다. '시실리 2km', '차우' 등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와 스타일을 개척한 신정원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SF와 스릴러 등 생소한 장르적 변화를 꾀해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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