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천수 딸 주은 "아빠 유전자 진짜 센 것 같다"
2020. 09.27(일) 22:17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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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주은이가 아빠 이천수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 하루도 너의 것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천수는 새로 이사한 펜트하우스에서 주은, 태강, 주율과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그러던 중 주은이는 의문의 박스를 들고 이천수에게 다가갔다. 그 속에는 이천수가 준비한 스페셜 룩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천수 티셔츠에는 'Ctrl+C', 아이들 티셔츠에는 'Ctrl+V'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은이는 "아빠 유전자 진짜 센 것 같다. 주율이는 엄마 어릴 때와 똑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천수와 주은이는 태강이와 주율이를 위한 놀이기구를 준비했다. 주율이는 점프를 하면서 즐겼지만, 태강이는 움직이지 않았다. 극과 극 반응을 본 이천수는 잠시 밖으로 향했고, 그때 주율이는 태강이에게 점프를 가르쳐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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