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일본의 유명 여배우인 다케우치 유코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0세.
27일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케우치 유코는 이날 오전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다케우치 유코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80년생인 다케우치 유코는 1998년 영화 '링'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환생' '봄의 눈' '골든 슬럼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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