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엄용수 "여자친구, L.A 교민…코로나 여파 결혼 연기"
2020. 09.26(토) 23:06
동치미 엄용수
동치미 엄용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엄용수가 열애를 고백했다.

26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엄용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용수는 "아내가 없어서 불행했던 적은 없다"면서 "매일 다투는데 계속 이혼을 안 하면 그걸 어떻게 견디냐"고 말했다.

이어 엄용수는 "그래서 부인들이 자꾸 가는데, 그렇다는 건 새로운 부인이 온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용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엄용수는 "L.A 교민이다"라고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엄용수는 "올해 안에 결혼을 해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미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엄용수는 "빨리 결혼을 해야하면 온라인으로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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