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나이 50대인 김완선의 건강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2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김완선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김완선이 일어나 가장 먼저 먹은 것은 영양제였다. 영양제 종류만해도 10가지나 됐다.
김완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으로 주먹을 쥐어 보이며 "영양제는 이만큼 먹는다"고 했다. 하루 약 10종 내외 영양제를 복용한다고.
영상을 보고 있던 성시경은 "어렸을 때 선배들이 약을 이렇게 한공기 씩 먹길래 아프더라"면서 "저도 나이가 들어서 먹어야 할 영양제들을 다 합치니까 밥 반공기가 되더라"고 말했다.
김완선은 "발달돼 있는 과학기술을 왜 사용 안 하냐"고 나이에 따른 건강 관리법으로 영양제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완선은 2가지의 영양제를 언급하며 "제가 광고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좋다. 먹었을 때랑 안 먹었을 때 너무 다르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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