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경표(30)가 모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씨엘엔컴퍼에 따르면 고경표 어머니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고경표 등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밟고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다. 고경표는 현재 슬픔을 누르며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표는 지난 1일 만기 전역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그는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 배우 서현과 로맨스를 소소화할 예정이다.
고경표 나이 1990년생,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2'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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