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함연지 "경쟁사 라면 안 먹어, '기생충' 짜빠구리도 NO" [TV온에어]
2020. 09.26(토) 06:35
신상출시 편스토랑 함연지
신상출시 편스토랑 함연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함연지가 라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감자를 주제로 한 15번째 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함연지는 새 메뉴를 만들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라면 시식에 나섰다. 아버지 함영준이 대표이사로 있는 오뚜기가 아닌 경쟁사 라면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는 이에 대해 "타사 라면 잘 안 먹어봤는데 친구들이 '편스토랑'에서 이기려면 먹어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함연지는 "경쟁사 라면을 먹지 말라고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잘 안 먹는 편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기생충'에 나온 짜빠구리도 먹어본 적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