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이영표, 정규 첫 주자 확정 [공식]
2020. 09.24(목) 15:46
안정환, 이영표
안정환, 이영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방송인 안정환과 이영표가 다시 만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측은 24일 "지난 7월 파일럿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규편성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의 첫 주자로 안정환과 이영표가 나선다"라고 밝혔다.

파일럿 당시 안정환은 요리면 요리, 야생 적응력 100%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안데렐라'다운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라운드를 누비며 '초롱이'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영표는 허당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모두의 관심 속 다시 재회한 두 사람이 이번에는 전라남도의 어느 무인도로 향한다. 초입부터 90도에 가까운 바위 절벽을 기어올라가 겨우 도착한 두 사람은 정체불명의 이상한 소리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만난 새 자연인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이곳에서 안정환, 이영표는 어떤 우정 스토리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안정환과 이영표의 재회로 화려하게 출발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금일 오후 MBC 공식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첫방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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