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3인조 걸그룹 썸(XUM)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선공개된 썸의 데뷔곡 ‘Ddalala’(따라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229만 회(24일 오전 11시 기준)를 돌파했다.
‘Ddalala’ 뮤직비디오는 다연과 백아, 이안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과감한 스타일링 등 확 바뀐 면모는 물론, 36명의 댄서가 동원된 초대형 칼군무도 돋보인다.
특히 ‘Ddalala’는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수 229만 회 이상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워내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까지 입증하고 있다.
썸의 싱글 ‘Ddalala’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독특하면서도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요계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썸은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Ddalala’를 발매하며, 각종 음악방송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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