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퇴사한 장예원 SBS 전 아나운서, 퇴직금 정산 근황을 공개했다.
장예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폭스TV’를 통해 퇴지금 조회, 퇴사 인증 등에 관련된 콘텐츠를 게재햇다.
장예원은 SBS 아나운서 퇴직 준비를 하며 거쳐야 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총 근무 일수가 7년 7개월이었다고 고백했다.
장예원은 91개월 근속이라며 퇴직금을 계산한 후 “세금도 뗀다. 세금 떼니 또 줄어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예원은 “올해 초 XXX원이었는데 짧은 사이에 많이 올랐다. 19년 8월에 '배성재의 텐'에서 찍었을 땐 XXX원이었는데 갑자기 오른 듯하다”라고 전했다.
장예원은 지난 14일 SBS 아나운서 커리어를 마치고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새 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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