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도원경, 4년 만에 재출연→청춘들 기다리다 취침
2020. 09.22(화) 23:33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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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도원경이 4년 만에 재출연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속 비밀스러운 집으로 새로운 가을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의 베이스 캠프는 강원도 깊은 산 속 한가운데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숲 속의 집이었다. 새 친구 도원경은 동화 속 그림 같은 비밀 산장에 멤버들보다 먼저 등장했다.

앞서 도원경은 지난 2016년 '불타는 청춘'에 출연, 김도균과 함께 남다른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너무 뵙고 싶었다. 이렇게 와서 뵈니까 정말 설레고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산장 내부에 들어온 도원경은 넓은 거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을 기다리다 지친 그는 결국 가수면 상태에 빠졌다. 산길 따라 도착한 멤버들은 도원경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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