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혜연 "사업으로 전재산 탕진, 셋째 출산 전까지 일해"
2020. 09.22(화) 09:1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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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가수 김혜연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김혜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셋째를 임신했을 때 출산 직전까지 활동해야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김혜연은 "살면서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이 사업도 해보고 저 사업도 하다 보니까 이제껏 벌어놓은 모든 재산을 털어넣게 됐다"고 했다.

이어 김혜연은 "그때 '뱀이다'라는 노래가 다행히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 그때 통장에 10만원 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다"면서 "그때 임신 중이었는데 무대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 경제적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연은 1971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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