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팀(39·본명 황영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팀이 올해 연말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당초 올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한 차례 결혼식을 연기했다고.
팀의 예비신부는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팀은 지난 2003년 '사랑합니다'로 가요계 데뷔했다. 특히 2018년 오랜 공백 끝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또한 지난 6월에는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의 OST '하루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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