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직소폭포→곰소 젓갈, 전라북도 부안의 멋과 맛
2020. 09.18(금) 19:09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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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전라북도 부안의 멋과 맛이 소개됐다.

18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서는 직소폭포, 곰소 젓갈 등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수민 리포터는 자연이 빚은 보물이 가득한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했다. 직소보에 도착한 그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수민은 "물에 하늘이 그대로 담겨 있다. 옥구슬을 박아 놓은 듯한 푸른빛이 정말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다음 날 짙은 어둠이 내린 새벽 안수민은 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났다. 그는 어부들과 함께 꽃게잡이에 나섰다. 어부는 "금어기가 지난달 20일부로 끝났다. 두 달 정도밖에 안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곰소 젓갈 가게를 방문했다. 문동기 어촌계장은 "곰소가 젓갈이 유명해진 이유가 소금을 여기서 생산하고 질도 좋다. 이 서해안 일대 해산물이 풍부하다. 갈치, 멸치 등으로 절임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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