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김다현, 이변 없이 결승 진출? [T-데이]
2020. 09.18(금) 14:20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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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트롯'에서 참가자 김다현이 결승행 티켓을 코 앞에 두고 무대에 오른다.

18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대망의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개인 무대가 펼쳐진다.

쟁쟁한 어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김다현은 지난 듀엣 미션에서 배우 문희경과 함께 44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완벽한 하모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다현은 "지금까지는 김봉곤 훈장 딸이었지만, 이제는 아빠가 '김다현 아빠'로 불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당찬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다현은 이어진 무대에서 열두 살 소녀답지 않은 구성진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남진은 "상상할 수 없는 대단한 창법"이라고 평하면서도 반전의 심사평을 이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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