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김우석, 생애 첫 낚시 손맛에 웃음 만개 "아주 좋다" [TV온에어]
2020. 09.18(금) 06:50
도시어부2 김우석
도시어부2 김우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도시어부2' 가수 김우석이 생애 첫 낚시에 도전, 손맛까지 보며 기뻐했다.

1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화성에서 도시어부 VS 반 도시어부의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은 둘 중 이긴 사람이 다음 촬영에 참여할 수 있는 운명의 데스매치로 열렸다. 출연권이 걸려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폭발했고, 심장 쫄깃해지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그 가운데 김우석은 김준현과의 대결에 나섰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우석은 최근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과 연기까지 섭렵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지만, 낚시만큼은 처음.

티브이데일리 포토

그러나 스태프의 관심과 응원이 작용했는지 김준현보다 먼저 손맛을 보는 기쁨을 맛봤다. 첫수 히트에 얼떨떨한 김우석, 토종붕어를 낚아 올리고서야 환한 미소 지었다. 크기는 27cm.

김우석은 "아주 좋다"며 소감을 밝혔고, 그런 김우석의 옆에서 노피쉬를 기록하고 있는 김준현은 "많이 좋냐"며 망연자실하면서도 폭풍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김우석이 기세를 몰아 김준현과의 대결서 최종 승리를 쟁취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