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진기주가 드레스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기주는 키 170cm를 자랑하는 장신으로, 지난 2014년 제23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올리비아로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 주말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나설 진기주의 다양한 드레스 자태를 살펴보자.
■ 가녀린 어깨라인 드러낸 드레스
■ 블랙 or 화이트, 드레스의 정석
■ 노출없이 꽉 막힌 드레스도 우아하게 소화
■ 시크한 미니 드레스
■ 시원시원한 비율로 살린 롱드레스
한편 진기주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 능력 있는 ‘걸크러시’ 인테리어 설치기사 이빛채운 역을 맡아, 앞으로 장장 6개월간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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