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의 힘찬 날갯짓 시작, 최고 시청률 9.4%
2020. 09.16(수) 09:04
청춘기록
청춘기록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청춘기록' 배우 박보검의 힘찬 날갯짓이 시작된 가운데, 시청률 역시 최고 9.4%까지 치솟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8%, 최고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5.8%, 최고 7.1%, 전국 기준 평균 4.2%, 최고 5.3%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굳히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는 사혜준(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작은 배역이지만 영화 출연을 결심한 사혜준은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한 발을 내디뎠다. 여기에 서로에게 공감하며 한 뼘 가까워진 사혜준, 안정하(박소담)의 관계 변화도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청춘기록']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