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조경 인테리어 갑부 김형인, 연매출 10억 비밀 (ft.이현경) [종합]
2020. 09.15(화) 20:55
서민갑부 조경 인테리어 전문가 갑부 김형인 월급 30만 원 연매출 10억 배우 이현경
서민갑부 조경 인테리어 전문가 갑부 김형인 월급 30만 원 연매출 10억 배우 이현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소품, 조명, 조경 갑부 김형인 씨, 그는 월급 30만 원을 연매출 10억 원까지 올린 조경 인테리어 전문가 ‘끝판왕’이었다. 배우 이현경 역시 그에게 옥상 테라스를 의뢰했다.

15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소품, 조명, 조경 갑부, 일명 조경 인테리어 전문가 김형인 씨 인생 새옹지마 사연이 공개됐다.

김형인 씨는 과거 플로리스트 길을 걸었다. 하지만 시장은 열악하고 만만치 않았고 단 30만 원 월급으로 받고 살아갔다.

그런 김형인 씨는 플로리스트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용접, 목공, 철공 등 조경에 새로운 소품, 조명 등을 더하는 신의 한수를 발휘했다. 예술작품처럼 감각 넘치는 그의 조경 감각은 고객들에게 제대로 어필했다.

의뢰는 폭발했다. 아파트, 스몰 결혼식, 공원 등 그의 조경 솜씨를 원하는 이들의 수요가 높아졌다.

그런 김형인 씨는 3년 전 비닐하우스에서 꽃을 키우던 중 화재 사고로 5억 원가량을 잃었다. 그런 그는 시련을 딛고 화재로 전소된 물품을 재가공해 조경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최근 김형인 씨는 포토존을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의 기술, 예술감각이 더해져 세상의 풍경은 아름답게 변모하고 있다.

이날 김형인 씨는 배우 이현경 집 옥상에서 조경 공간을 꾸미는 업무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갑부는 서프라이즈까지 준비하며 옥상에 아름다운 공간을 꾸미는 감각을 과시했다. 김형인 씨는 “스티로폼으로 돌을 조각했다”라며 감쪽 같은 소품들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