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장태훈, 그가 강은탁이 이채영을 임신시킨 것으로 오해하고 패악을 부렸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6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재벌가 자제(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한유라 동생 유명은 큰 누나 유라의 거짓말에 속았다. 유라가 이태풍 아이를 임신했다고 오해한 것이다.
대명은 그 길로 유정과 태풍 집에 쳐들어갔다. 그는 “아줌마, 우리가 우습냐. 어떻게 이렇게 태평하게 밥을 먹고 있냐. 우리 누나는 저렇게 힘든데”라고 소리쳤다.
마침 이곳에 들어온 대철은 유명에게 “사장님께 사과드려라”라고말했다. 대명은 “누나가 결혼도 안 했는데 임신을 했다. 화도 안나냐. 이게 다 아빠 탓이다. 아빠가 무능력해서”라며 패악을 부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밀의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