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송훈, 제주도 거대 고깃집에 감탄…직원 초봉 340만 원
2020. 09.13(일) 17:38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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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송훈이 거대한 고깃집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송훈의 제주도 고깃집 벤치마킹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송훈과 직원들은 2호점 성공을 위해 근처에 위치한 첫 번째 식당을 방문했다. 송훈은 신경 써서 체크해야 할 부분에 대해 "업장마다 테이블 수를 본다. 이를 보면 매출 평균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훈은 엄청난 규모의 고깃집을 찾았다. 이곳은 백화점 사이즈에 에스컬레이터까지 구성돼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홀 테이블만 33개에 다양한 룸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송훈은 한 직원에게 "얼마나 일하셨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직원은 "20년 근무했다. 제주도에서 임금이 제일 높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에는 초봉이 345만 원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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