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활옥동굴, 활석 광산 눈길 "일제강점기 개발"(동네한바퀴)
2020. 09.12(토) 19:4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충주 활옥동굴 활석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충주 활옥동굴 활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활석으로 가득한 활옥동굴을 찾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이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충주를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충주 활옥 동굴로 향했다. 활옥동굴은 기온이 서늘했다. 안으로 들어갈 수록 기온이 낮아진다고. 한여름 활옥동굴의 온도는 평균 11도다.

활옥동굴의 활석은 곱돌이라고도 불린다. 화장품과 베이비 파우더 외에도 우리 생활 속 다양한 곳에 쓰인다고.

일제강점기 개발된 이곳은 당시 국내 유일의 활석 광산이었다고. 동원된 인부의 수만 8000명이었다. 엄청난 규모만큼 일제가 활옥동굴에서 빼간 활석의 양만 해도 상당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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