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진성 암 극복엔 비결이 있었다. 그가 도깨비바늘 발효액, 돼지감자 물김치 등 소중한 발효액 건강식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 결혼, 나이, 검사 남편, 전남편 이혼한 오윤아 아들, 나이, 집, 한다감 나이, 친정 집, 결혼, 남편, 아버지 직업, 진성 나이, 암 투병 과거, 홍윤화, 오뚜기 3세 함연지 남편, 나이, 집, 결혼, 이영자, 이경규, 이승철, 이연복, 오세득 셰프 등 진행 아래 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과거 암 투병을 했던 진성은 건강식 전도사였다. 이날 그의 발효액 창고가 공개됐다. 각종 자연식을 이용한 다양한 발효액이 존재했다. 개복숭아 발효액 등이 시선을 압도했다.
진성은 “도깨비바늘 발효액, 그게 당뇨, 기관지염 등에 되게 좋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한라봉 발효액, 오미자 발효액 등 다양한 발효액이 존재했다.
장아찌 역시 민들레 장아찌, 참외 장아찌, 궁채 장아찌, 초석잠, 곰취 등 다양한 식재료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연복은 “궁채 경우 중국에서 많이 먹는 것”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는 이날 개복숭아 발효액, 여주 등을 활용한 돼지감자 물김치에 도전했다.
진성 나이 1960년생으로 현재 60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