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돈벌래'에서 권영세 국회의원이 용산 정비창 개발 시기를 밝혔다.
MBC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이하 '돈벌래')에서는 오랜 세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서울 중심의 금싸라기 땅, 용산 정비창의 내부가 공개됐다.
이날 용산을 대표해 조영구와 권영세 국회의원이 '돈벌래'를 찾았다. 김구라는 "4선 국회의원이다. 서울 시내 요지에서만 당선됐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딱딱한 프로그램은 많이 나갔었는데, 교양 있는 예능은 처음이다. 재미있게 설명할지 모르겠다. 나는 용산에 관해서 알지 부동산 투자는 젬병이다. 1주택자다. 용산에 자가가 있다. 용산 토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영세는 "부촌과 개발 필요 지역이 공존해있다. 용산은 개발 가능성이 열려있다. 공사를 시작해봐야 안다. 정비창 부지는 국제업무지구로 만들 거다. 보수적이 될 수밖에 없는데 최소 5년 내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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