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화사 "김도훈 대표에 조언 구해, 부담 크다"
2020. 09.11(금) 21:12
히든싱어6
히든싱어6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히든싱어6'에서 그룹 마마무 화사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화사가 원조 가수로 등장했다.

이날 신곡 '마리아 (Maria)'와 함께 등장한 화사는 춤을 추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섭외 요청을 받은 소감에 대해 "사실 패널 섭외인 줄 알았다. 원조 가수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담이 컸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사는 "소속사 대표 김도훈에게 조언을 구했다. 근데 대표님이 '히든싱어'는 가수들이 큰 힘을 얻는 곳이라고 하더라.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즐기다 오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전현무는 "즐길 표정이 아닌 것 같다. 많이 긴장한 것 같다. 예상 최종 득표수가 80표라고 하던데 맞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화사는 "나는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정말 긴장된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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