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정서하vs강세정, 김비주 놓고 날선 기 싸움
2020. 09.11(금) 20:40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102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10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정서하, 강세정 두 사람의 신정윤 향한 마음이 폭발하는 가운데 김비주 향한 기싸움이 폭발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02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이청아(정서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가온 친모 이청아는 딸을 위해 살겠다며, 그간 부가온을 맡아온 부설악, 공계옥을 만났다. 부가온은 이청아, 공계올을 만나 할 말이 있다고 말한 것.

이청아는 채식이 좋다며, 고기는 좋지 않다고 딸에게 충고했다. 이에 공계옥은 “요즘은 동물복지 신경 써서 유기농으로 방목하는 소도 많다”라고 말했다.

부가온은 “두 분 이러는 거 불편하다. 아빠 때문에 저 이용하지 않길 바란다. 아빠를 갖고 싶은데 그러려면 나 있어야 하니까 가식 부리는 것 아니냐”라고 핏대를 세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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