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이식당' 이수근, 특제 디저트→고소한 누룽지 군침 자극 [T-데이]
2020. 09.11(금) 14:24
강식당
강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홀로 이식당'에서 방송인 이수근이 특제 디저트를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이식당'에서는 이수근과 아르바이트생, 손님들의 호흡이 들어맞는 '이식당 삼합' 케미스트리가 폭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업그레이드된 이식당 2.0'은 오픈 시작과 동시에 시간차 없이 손님들이 등장했다. 이에 이수근은 역대급 멘탈 붕괴에 빠진다. 하지만 제작진의 도움으로 여유를 되찾고 주방의 6구 세팅에도 흔들림 없이 밀린 주문을 해결해 나갔다.

뿐만 아니라 손님들은 두 손을 걷어붙이고 이식당의 잔업을 자발적으로 도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디저트를 서빙하거나 쌓인 설거지를 처리하는 등 남다른 활약으로 다함께 이식당을 꾸려나갔다.

이날 본편에서는 이수근이 직접 가져온 특제 디저트와 고소한 누룽지, 제작진을 위한 '특급 스태프 밀' 등이 공개되며 군침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이식당 최초로 이뤄지는 직원 회식에서 직원들을 향한 이수근의 속마음과 신메뉴 계획까지 풍성한 이야기가 예고된다. 이날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