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인생 2회차' 감성 [TV온에어]
2020. 09.11(금) 06:30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곡예사의 첫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동원은 홍지민과의 대결에서 '곡예사의 첫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먼저 무대에 올랐던 홍지민은 많은 애드리브 때문에 85점이라는 비교적 낮은 점수를 기록했던 바.

정동원의 '곡예사의 첫사랑' 선곡에 대해 출연진은 놀라워했다. '곡예사의 첫사랑'이 정동원이 태어나기 훨씬 전인 1978년에 공개된 노래였기 때문이다.

정동원은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곡예사의 첫사랑'을 완벽히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이에 정동원은 96점을 획득해 트롯맨 TOP6에게 1승을 안겨다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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