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준수 "다시 만난 TOP6, 신수 훤해졌다"
2020. 09.10(목) 22:29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준수가 '미스터트롯' TOP6와 다시 만났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의 무대가 펼쳐졌다.

'미스터트롯' 마스터였던 김준수는 다시 만난 트롯맨 TOP6의 달라진 점에 대해 "신수가 훤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수는 "동원이가 키가 엄청 컸다. 얼굴 자체가 약간 소년에서 청년의 느낌이 난다"고 가장 많이 변한 사람으로 정동원을 꼽았다.

김준수는 트롯맨 TOP6와의 대결에서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영탁을 꼽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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