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허각이 채무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허각은 10일, 자신의 SNS에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빌려간 분들 염치라는 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달라"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또한 허각은 "기다리는 거 이 정도 했으면 되지 않았나"라며 채무자들을 향해 재차 경고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허각은 지난달 27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 '듣고 싶던 말'을 발표했다.
◆ 다음은 허각 SNS 글 전문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빌려간 분들..
염치라는거 있으면..
이제 먼저..연락좀..해서..
돈 좀 줘라..기다리는거..
이정도했으면..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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