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VS 김준수, 자존심을 건 불꽃 데스매치 [T-데이]
2020. 09.10(목) 10:33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과 김준수가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이 전격 출격, TOP6와 1대1 데스매치를 벌이는 '뮤지컬 배우 특집'이 담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불과 6개월 전, '미스터트롯' 참가자와 마스터로 만났던 임영웅과 김준수가 각자 장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채 운명적인 격돌을 하게 됐다. 김준수는 "봐 줄 마음은 없다. 똑같은 위치에서 진검승부를 펼치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에 맞서 임영웅도 "나는 TOP6의 자존심이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이어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노래를 선곡, 그 누구도 결과를 예측하지 못할 역대급 빅매치에 임했다. 과연 임영웅과 김준수,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두 사람의 불꽃 데스매치 승리는 누가 가져가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TOP6와 뮤지컬6은 겨우 1점 차 승부를 오가는 엎치락뒤치락 접전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짜릿하게 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대 1 데스매치 속에서 어느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TOP6와 뮤지컬6의 대결은 지금까지 있었던 그 어떤 무대보다도 초박빙으로 맞붙은 승부였다"라며 "각양각색 흥부터 온몸에 전율을 돋게 만든 감동까지 선사한 TOP6와 뮤지컬6의 무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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