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구본승, 가수 유미 두 사람이 나이 잊은 남매 같은 우정을 쌓아갔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강문영,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선영, 가수 양수경, 신효범, 김도균, 새친구 노래 ‘마리아’ 가수 유미, 최용준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구본승은 낚시광으로서 직접 제주도 일대를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구본승 낚시 파트너는 최민용, 브루노, 새친구 가수 유미 등이었다.
구본승은 제주도 바다에 직접 걸어들어가며 “물이 참 따뜻하다”라고 감탄했다. 돌담 덕에 수온이 더 따뜻해진 것.
구본승은 홍일점으로 따라 온 유미를 다정하게 오빠처럼 챙기며, 유미와 서서히 가까워졌다. 그는 좋은 자리에 유미를 가장 먼저 앉히는 매너를 발휘하기도 했다.
구본승 나이 1973년생, ‘불타는 청춘’ 새친구 가수 유미 나이 1977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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