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유기 식판 제작 갑부 이혁, 고정관념 깬 13억 부자의 삶 [종합]
2020. 09.08(화) 20:57
서민갑부 유기 제작 갑부 이혁
서민갑부 유기 제작 갑부 이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유기 식판 제작 갑부 이혁 씨, 남다른 감각으로 모두를 홀렸다.

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유기 식판 제작 갑부 이혁 씨 연매출 13억 원 달성 비결 등이 공개됐다.

서민갑부 유기 제작 갑부 이혁 씨 경우 100년 가업을 이어 받은 기술자다. 그는 새로운 트렌드의 유기 제작에 뛰어들어 자신이 갖고 있는 기본 가업 기술에 금빛 날개를 달며, 일종의 퓨전 유기를 제작해내며 시장에서 성공했다.

깔끔한 유기의 새로운 변신이다. 사실상 실용도와 아름다움을 모두 갖춰 중장년 소비층에게도 각광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수제 방식을 고집하는 그는 젊은 감각을 지녔다. 유기 제작 갑부 경우 “모든 유기들이 형태도 색깔도 같았다”라며 그런 형태에서 단조로움을 느꼈다고 귀띔했다. 그는 “디자인을 하고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유기 제작 갑부 이혁 씨는 유기를 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보여주며, 유기의 변신 과정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그는 “유기 문화가 100년, 200년 유지되기 위해서는 근본 기술을 유지하면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는 직업관을 전했다. 그는 유기에 물건 등 색을 입혀 한국적 매력을 더했다. 일종의 옻칠 응용법이었다. 특히 그는 이날 유기 식판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주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