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다이어트 부작용? 옷 다 안 맞아"
2020. 09.07(월) 17:18
샘 해밍턴
샘 해밍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부작용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모습 공개와 함께 자신의 온라인 프로필 사진 변경을 위한 실시간 투표를 진행했다.

그는 몇달 간 다이어트 전문기업과 함께 체중관리에 나서왔다. 특히 샘 해밍턴은 12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현재 두 자릿수 체중에 진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 조절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그는 "규칙적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현미밥을 많이 먹었다"라며 "한 끼마다 먹는 양을 비슷하게 유지해야 된다. 그리고 일찍 자라. 밤 11시 정도에 자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해 "사실 정말 많다. 옷이 안 맞는다. 옷을 다시 사야될 것 같다. 팬티도 안 맞는다. 양말만 맞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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