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종국과 유튜버 김계란이 만남을 가졌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구독자 254만명의 운동 유튜버 김계란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남장희, 박준형과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자리에는 김계란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김계란은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의 뛰어난 운동신경의 소유자로 헬스인들 사이에서 존경의 대상.
특히 김계란은 식사 자리에도 트레이드 마크인 흰수염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 수염으로 불편할법하지만, 개의치 않고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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