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김하늘의 나이가 화제다.
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연출 하병훈)의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김하늘의 첫 오디션 당시 내가 심사위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하늘은 "故 김성재의 팬이라서 잡지를 보고 있던 중 한 의류브랜드 모델 공고가 있더라. 김성재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오디션을 봤다"고 했다.
이어 이상민은 "오디션 장에서 김하늘을 본 순간 가수를 시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하늘이 자신은 노래를 못한다고 하자 이상민은 "려원이도 노래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하늘의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앳된 김하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외모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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