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카리용, 세계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악기 (동네한바퀴)
2020. 09.05(토) 20:49
대전 카리용
대전 카리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소개된 대전 가정식 백반 맛집이 화제다.

5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이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대전을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대전 해천타워와 카리용을 찾았다. 혜천타워의 카리용 사랑의 영음이 온 누리에 퍼져 나가는 뜻이 담겨 있다.

김영철은 대전 혜천타워의 꼭대기에 올라가 카리용을 직접 실물로 봤다.

대전 혜천타워의 카리용은 매일 오전 9시, 정오, 저녁 6시에 연주된다. 카리용은 유럽에서 위급상황을 알리는 종으로 사용한 것이 유래다.

대전 혜천타워의 카리용 개수는 78개다. 이에 대전 혜천타원의 카리용은 세계 기네스북에도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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