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여은파 박나래 영화 '그것' 패러디, 한혜진 러시아 인형, 화사 백구미호 등 세 사람의 납량특집 분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부재, ‘여은파’ 박나래, 한혜진, 화사, 이시언, 손담비, 장도연, 헨리, 성훈 등의 나이, 집, 차 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분장 장인 박나래는 영화 ‘그것’에 나온 피에로 분장을 서슴지 않았다. 남다른 분장 콘셉트, 표정 연기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한혜진은 러시아 벼룩시장의 버려진 인형, 사탄 인형으로 분장했다. 그는 러시아어로 “스파시바(고맙습니다)”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화사는 백구미호 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소름을 안겼다. 그는 백구미호 소복을 입고 꼬리를 단 채 신곡 ‘마리아’ 댄스를 추는 센스를 발휘했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 세 사람은 현재 ‘여은파’를 결성해 스핀오프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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