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자산 가치를 추산한 미국 매체 보도가 화제다.
미국 경제지 인터내셔널 비즈니즈 타임즈(International Business Times, 이하 IBT))는 지난 1일 뷔의 자산 가치가 1200만 달러(한화 약 142억7000만 원)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IBT는 "뷔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그룹인 방탄소년단에서 노래와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다른 6명의 멤버들과 함께 한국 경제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 개인활동도 병행했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전문가들이 방탄소년단이 향후 10년 간 370억 달러, 한화로 약 43조9000억 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1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