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새 예능 '식스센스'가 첫 방송에서 3.219% 시청률로 출발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방송한 '식스센스' 1회 시청률은 이처럼 집계됐다. 유료플랫폼 기준이다.
유재석을 필두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등 고정 멤버 5명과 1회 손님으로 초대된 배우 이상엽은 3개의 식당 중 방송을 위해 만들어진 가짜 식당 하나를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멤버들의 호흡도 합격점. 출연진은 사소한 부분 하나에도 눈에 불을 켜고 의심하는 모습으로 웃음 포인트를 줬다.
'식스센스'는 SBS '런닝맨'의 정철민 PD가 CJ ENM으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선보인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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