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과 황윤성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등 트롯맨들이 친구인 서지오 임윤성 박기웅 금잔디 임도형 정명규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찬원은 "서울에서 올라온 지 1년이 안 됐는데, 힘들었을 때 황윤성 앞에서 30분 동안 운 적이 있다. 그때 함께 울어줬다"면서 "세상에서 제일 착한 친구"라고 황윤성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이찬원은 "제 옆을 지켜준 친구다. 고맙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황윤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황윤성은 자신에 대한 이찬원의 진심을 듣고는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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